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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세기를 넘기고, 프리도니안 아카데미의 생활도 이제 곧 끝이 날 것이다.

 

일주일으로 다가온 졸업 시험. 우리들은 과연 어엿한 타임로드가 될 수 있을 것일까.

 

더 나은 세상, 더 나은 자신을 위해서 우리는 나아간다.

INTR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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